충현복지관 직원 모두 모여 인권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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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여러분 반갑습니다.
간만에 소식을 쓰는군요!
3월 19일 오후, 충현복지관 모든 직원이 모여서 인권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오늘 인권 교육은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김신지 선생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인권! 여러분은 "인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신지 선생님께서 우리 직원들에게 던진 첫 질문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여덟 문장으로 본인을 소개하면서 인권을 강의하셨는데요!
인권을 탐구하기 위해 우리 사회 속 자리한 "차별"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사는 지역, 성별, 나이, 장애, 주거 보유 여부, 종교, 성 정체성, 정규직 여부...
...
우리 사회에는 사람을 수식하는 다양한 요소가 있습니다.
사람의 요소 하나로 그 사람 전체를 수식하는 경우가 있지요.
예를 들면,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모든 일에서 '못 할 거야' 생각하거나, 도와주려 하는 등!
이런 생각들이 일상에서 '차별'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런 사례들이 우리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기도 하고요!

"인권을 알려면, '차별'을 탐구해야 한다!"
김신지 선생님께서는 본인을 소개하는 여덟 문장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차별적 요소에 대해 알려 주셨어요.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로서 인권 의식을 깨울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부분이 그 사람의 전체가 되는 현상.
장애 당사자는 겪기 쉬울 수 있습니다.
김신지 선생님, 덕분에 '인권'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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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염은유님의 댓글
염은유 작성일차별을 알아야 인권을 알 수 있다. 교육을 들으며 나는 어떤 차별을 받았고/하고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무국장님의 댓글
사무국장 작성일내가 받고 있는 차별, 또 알게 모르게 내가 상대에게 가하는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