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생활지원팀 12편 희경님의 평범한 노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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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님은 충현복지관 주거생활팀의 명실상부한 자립 고수이십니다.
물건을 정리하고 확인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이건 어떻게 하는 건지, 이야기 보따리를 푸는 것도 좋아하십니다.
집에 오면 낮잠으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TV를 보며 식사하십니다.
주거 코치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시지만, 할 수 있는 것들은 “내가 할게요” 하고 먼저 나서십니다.
복지관에서 배운 생활의 꿀팁을 전수해 주시기도 하고, 어렵다 싶으면 망설임 없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물어보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다소 몸이 피곤한 날이 있어도 그런 날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합니다.
큰 변화나 활발한 활동이 없더라도 하고 싶은 것들을 계속하시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희경님의 방식대로 하루하루를 채워 나가고 계십니다.
희경님의 어느 하루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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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상현님의 댓글
김상현 작성일어른으로서 가르쳐 주실 때 기뻐하시네요.

비전대학팀님의 댓글
비전대학팀 작성일우와~ 우유 갑을 잘라서 양말 정리함을 만드시는 센스~ 진정한 살림 고수 이십니다!!

